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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청사 개청기념 '가을밤의 열린 콘서트'

최종수정 2007.10.08 10:57 기사입력 2007.10.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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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오는 11일 신청사 광장에서 '열린광장 열린미래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새롭게 출발한다.

구는 또 오는 12일 심수봉, 최진희, 휘성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하는 '가을밤의 열린 콘서트'를 열고 신청사 시대 새로운 관악구의 출발을 알릴 계획이다. 

관악구 신청사는 지난 2005년 5월 기공식을 갖고 관악의 미래를 열어갈 통합신청사로 건축했다. 오는 11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효겸 관악구청장,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표지판 제막식,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축하공연 등의 개청식 행사를 갖는다.

또 12일에는 관악산입구 주차광장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10시까지 개청기념을 축하하는 콘서트가열릴 예정이다. 심수봉, 최진희, 문희옥 등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가수는 물론 젊은 층이 좋아하는 휘성, 드렁큰타이거 등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화합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콘서트는 무료이며 관악구민 누구나 당일 행사장인 관악산 입구 주차광장으로 가면 참석할 수 있다.

관악구 관계자는 " 신청사입주와 더불어 통합형 민원서류발급, 주민 일일 민원도우미 등의 새로운 행정서비스를 선보이며 한 차원 높은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신청사 조감도


유은정 기자 appl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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