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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쇼킹 대전' 결승전 개최

최종수정 2007.10.08 10:50 기사입력 2007.10.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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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 모바일 게임 우승자 가려

KTF(대표 조영주)는 지난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제5회 모바일 게임대회인 '쇼킹(SHOWKING) 대전' 결승전을 개최하고 50여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쇼킹대전 예선을 통해 선발된 네트워크 게임 상위 참가자들이 결승전을 벌여 총 19개 게임별 우승자를 가렸다.

우승자와 함께 5위까지의 상위입상자들은 스쿠터, 쇼(SHOW) 휴대폰, 플레이스테이션 등의 상품을 받았다.

이번 대회로 5회째를 맞는 쇼킹대전은 지난 8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선이 진행되는 동안 총 100만명이 접속하는 등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의 모바일 게임대회로 자리매김했다.

총 11개 게임업체, 19종의 다양한 게임이 참여했으며, '여성게임리그'를 별도로 열어 이를 통해 선발된 여성 상위 참가자 8명도 결승에 참가했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특별 이벤트로 KTF 프로게임단 매직엔스선수들의 스타크래프트 게임 경기와 팬 사인회가 열리기도 했다.

KTF IE사업본부장 박인수 상무는 "모바일 게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대회 개최의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글로벌 모바일 게임대회를 진행하는 등 국제적인 대회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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