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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골프 GTI, 월 24만9000원에 탄다"

최종수정 2007.10.08 10:29 기사입력 2007.10.0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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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가 해치백 모델인 '골프 GTI'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ㆍ오토리스와 제휴,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008년형 골프 GTI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4090만원)의 30%(1227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24만9000원을 납입하면 된다.

이번 특별 유예 금융 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의 약 61%를 유예금으로 설정하기 때문에, 기존 할부나 리스 상품에 비해 월 납입액 부담을 크게 낮췄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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