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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해외투자펀드 4종판매

최종수정 2007.10.08 10:20 기사입력 2007.10.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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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은 해외투자펀드 4종을 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미래에셋운용의 '차이나솔로몬주식형', '미래인디아솔로몬주식형', '미래친디아업종대표주식형'과 NH투신운용의 '아프리카중동이머징유럽플러스주식형' 으로 지역과 특성별로 각기 다른 주식형상품이다.

'차이나솔로몬주식형'은 최근 높은 수익률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중국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주로 중국·홍콩 증시에 상장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지난 1년간 누적수익률이 150%에 달하고 있다.

'인디아솔로몬주식형'은 빠르게 성장하는 인도증시에 상장된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며, '친디아업종대표주식형'은 미래에셋 인디아업종대표펀드와 차이나업종대표펀드에 분산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다.

'아프리카중동이머징유럽플러스주식형'은 신탁자산의 60% 이상을 석유 등 천연자원 수출국인 아프리카 중동 동유럽 국가에 투자하는 펀드다.

각 펀드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며, '아프리카중동이머징유럽플러스 주식'형 상품만 6개월 이전 중도환매 할 경우 이익금의 70%를 환매수수료로 부담하고 그 외 상품은 환매수수료가 없다. 가입 및 가입문의는 메리츠증권 본점과 전국지점, 컨택센터(1588-3400)에서 하면 된다.

박수익 기자 sipark@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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