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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 공동 44위 '부진'

최종수정 2007.10.08 08:05 기사입력 2007.10.08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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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22ㆍ나이키골프)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총상금 450만달러)에서 공동 44위에 그쳤다.

앤서니 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라칸테라골프장(파70ㆍ6881야드)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공동 44위(4언더파 276타)에 머물렀다. 위창수도 공동 59위(2언더파 278타)로 부진했다.

저스틴 레너드(미국)가 연장 접전 끝에 예스퍼 파네빅(스웨덴)을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레너드는 이날 5언더파의 맹타를 앞세워 파네빅과 동타(19언더파 261타)를 만든 뒤 연장 세번째 홀인 17번홀(파3)의 천금같은 우승 버디로 긴 승부를 마무리했다. 우승상금 81만달러.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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