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앤서니 김, 위창수 '제자리 걸음'

최종수정 2007.10.07 14:54 기사입력 2007.10.07 14:54

댓글쓰기

앤서니 김(22ㆍ나이키골프)과 위창수(35)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발레로텍사스오픈(총상금 450만달러) 3라운드에서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앤서니 김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라칸테라골프장(파70ㆍ6881야드)에서 열린 셋째날 경기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묶어 1언더파, 합계 4언더파 206타로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위창수도 1타를 줄였지만 공동 50위(3언더파 207타)에 그쳤다.

예스퍼 파네빅(스웨덴)이 3일내내 리더보드 상단을 장악하며 3타 차 선두(18언더파 192타)를 질주하고 있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