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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과 첨단 IT 제품이 한자리에"

최종수정 2007.10.07 14:20 기사입력 2007.10.0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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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07 9일 개막

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윤종용)가 주관하는 'KES 2007(한국전자전)'이 오는 9일 김영주 산자부 장관, 윤종용 전자진흥회 회장 등 주요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양시 킨텍스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로 38회째를 맞이하는 'KES'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자· IT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25개국 630여 업체가 참가해 세계 최고수준의 첨단 IT제품들을 대거 선보이게 된다. 

올해 역시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다이오유덴, 샤프, 하이얼 등 25개국 총 630여 업체가 참가하고, 각국의 전자 및 전시관련 고위급 인사들이 방문하는 '아시아 대표 글로벌  IT 전시회'로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LG전자 이희국 사장, 썬마이크로 시스템즈 스콧 맥닐리 회장 등 국내외 저명 인사들이 참석, '디지털 컨버전스 시대 이후의 전망'에 대해 기조 연설을 할 예정이기에 주목된다.

이번 'KES 2007'에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디지털 정보기기, 컴퓨팅, 통신, 방송, 카일렉트로닉스기기, 전자제품 생산, 시험 및 측정기기, 우수 전자부품 및 소재 등 첨단 디지털제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전시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9일~ 11일은 비즈니스 데이, 12일~13일은 퍼블릭 데이로 나눠진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참관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지역에서 전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일반 관람객에게는 LCD-TV, 드럼세탁기, 대형 냉장고, 노트북 PC, 디지털 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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