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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예정대로 아리랑관람 가능할 듯

최종수정 2007.10.03 17:46 기사입력 2007.10.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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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답례만찬과 아리랑공연 관람 가능할 듯

노무현 대통령과 남측 수행원들은 당초 우려와는 달리 평양에 비가 내리고 있지만 예정대로 아리랑공연을 3일 저녁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오후 현재 평양에서 진행중인 남북정상회담을 취재중인 공동취재단은 현재 평양에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일단 북측이 노 대통령 평양 체류 연장제안을 철회해 예정대로 4일 귀환하기 때문에 아리랑 관람은 예정대로 관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알려왔다.

이에 따라 3일 저녁 노 대통령이 마련한 답례만찬도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평양=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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