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남북정상회담]노 대통령,아리랑공연 공연 관람 불투명(종합)

최종수정 2007.10.03 14:47 기사입력 2007.10.03 14:47

댓글쓰기

평양 우천 관계로 비 심해질 경우 오후 7시 아리랑공연 관람 어려울 듯

 

3일 오후 노무현 대통령과 남북정상회담 수행원들이 관람 예정이었던 아리랑공연이 평양에 우천관계로 불투명한 상태라고 평양에서 공동취재단이 알려왔다.

평양공동취재단은 평양에는 오후들어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있으며 현재는 가랑 비 상태인데 비가 더 심해질 경우 오후 7시30분으로 예정돼 있는 아리랑관람이 어려울 것이라고 전해왔다.

그러나 아직 북측은 아리랑 공연 공연 실시 여부를 최종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공동취재단)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