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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원샷경선 등 5개항 수용 안되면 경선불참(2보)

최종수정 2007.10.03 12:18 기사입력 2007.10.0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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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 파행 사태와 관련, 이해찬 후보 선대위는 3일 오전 대책회의를 통해 남은 경선을 14일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하는 이른바 원샷경선 등 5개항을 요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오는 6,7일로 예정된 경선에 불참하겠다는 쪽으로 입장을 모았다.

이 후보측 김형주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선대위 회의 결과 중간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 선거인단 명부의 전수조사 △ 불법콜센터를 통한 모바일 선거인단 무효처리 △ 선관위의 역선택 배제 △ 대통령 명의도용 등 기본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기관의 진상조사 △ 14일 전국 동시경선을 경선합류의 전제조건으로 내걸었다.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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