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문화의 달 10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으로

최종수정 2007.10.03 12:19 기사입력 2007.10.03 12:18

댓글쓰기

서울시는 문화의 달인 10월, 다양한 장르와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공연이 매일 오후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문화재단을 비롯한 서울시립예술단체, 서울시향, 직장동호회, 대학동아리, 자치구 연고예술단체, 한국문화원연합회 등 민간 공연단체의 참여를 크게 확대해 총 31회 공연을 실시한다.

또한 우리은행, 신한은행, 현대자동차 직장인들로 구성된 직장인 동아리팀과 서울시립대 동아리연합팀도 공연에 참여한다.

코리아하모니카 오케스트라, 뮤지컬 창작터 하늘에, SAM 서울예술 및 살사인 등 민간예술단체들이 많이 참여할 계획이고 서울시 24개 문화원연합회 경연대회 수상팀의 국악, 풍물, 무용 등 우리의 전통음악 공연도 실시된다.

일자별 공연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www.seoul.go.kr)와 문화예술과(2171 - 2475~7), 서울시 다산콜센타(국번없이 120번)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