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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보험업계 최초 신탁상품 판매

최종수정 2007.10.03 10:41 기사입력 2007.10.0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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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이 보험사 최초로 신탁업 본인가를 획득하고 1호 상품인 '미래에셋 자산관리 MMT(특정금전신탁 Money Market Trust)'와 '정기예금신탁'을 4일부터 판매한다.
 
'미래에셋 자산관리 MMT'는 주로 CMA나 은행 발행어음 등에 투자하는 단기 금융상품이다. 하루만 맡겨도 상대적으로 높은 이자를 받

'미래에셋 자산관리 정기예금신탁'은 법인우대금리로 제공받은 은행 일시예치식 정기예금을 신탁에 편입, 개인이 직접 가입하는 예금상품보다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신용등급 AAA 수준의 은행이 만기확정이율을 제시하는 안정성을 확보한 상품이다.

MMT는 단기 유동성 자산에 운용하는 초단기 실적배당 상품으로 시장 금리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하루만 맡겨도 4.8~5%의 높은 수익율을 기대할 수 있다.

투자기간을 조금 길게 가져 가려는 투자자에게는 정기예금 신탁이 유리하다. 미래에셋 정기예금신탁의 경우 1년 예상 수익률이 5.5~5.6%로 상대적으로 고수익 확보가 가능하고 안정성이 높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10월중으로 보험금신탁 등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미래에셋생명이 추진하고 있는 은퇴설계 비즈니스와 관련해 연금보험, 펀드 등과 함께 신탁상품을 장착함으로써 소비자의 이익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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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수 있는데다 수시 입출금도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어 펀드매수 대기자금 등을 활용하기에 적절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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