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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신보 보증률 30~40% 인하 추진

최종수정 2007.10.03 08:39 기사입력 2007.10.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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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는 무주택 서민들이 은행에서 주택자금을 빌릴때 내야 하는 주택금융 신용보증기금의 보증료율을 다음달부터 30~40%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금융공사는 2004년 8월 보증료율을 평균 0.15%포인트 인상한 바 있으나 보증료율을 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행 보증료율은 개인보증의 경우 0.3%∼1.1%, 사업자보증은 0.8%∼1.2% 수준이다.

개인보증 상품 가운데 이용자가 가장 많은 근로자ㆍ서민 전세자금보증은 0.7%, 일반 무주택자 전세자금은 1.0% 선이다.

공사는 주택건설사업자들에 대한 사업자 보증료도 비슷한 폭으로 하향조정할 예정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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