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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Plus]미주씨앤아이, '솔빛텔레콤+세청화학'

최종수정 2007.10.03 07:46 기사입력 2007.10.03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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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본부장에 이승한 상무(전 솔빛텔레콤 대표이사) 선임

미주제강(대표 김충근) 관계사인 솔빛텔레콤이 PVC 레더 전문 제조업체인 세청화학과의 합병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명을 미주씨앤아이(대표 김충근)로 변경했다.

미주씨앤아이는 2일 공시를 통해 김충근씨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쌍용화재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미주제강과 넥스트코드의 대표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미주씨앤아이는 이어 상무급인 정보통신본부장에 이승한 전 솔빛텔레콤 대표이사를, 관리담당 상무에는 전해융 전 세청화학 상무를 선임했다.

또 PVC 레더 영업 및 생산담당 상무에는 각각 세청화학의 심규철 상무와 정종대 상무를 선임, 업무를 승계토록 했으며 정보통신본부 이사에 조세현 씨를 새로 선임했다.

미주씨앤아이 관계자는 합병 목적에 대해 "새로운 사업영역의 확장을 통한 매출 증대와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반으로 부가가치 및 주주가치의 창출에 있다"고 말했다.

하진수 기자 h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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