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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백악관 "한반도 비핵화 진전 있어야"

최종수정 2007.10.03 08:22 기사입력 2007.10.0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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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백악관이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한편 이번 회담으로 한반도 비핵화가 진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악관의 데이너 페리노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궁극적으로 한반도의 비핵화로 진전될 필요가 있다"면서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미국 일간지 휴스톤크로니클이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남북정상회담을 항상 지지해왔으며 이번 회담의 구체적인 결과도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의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이에 대해 더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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