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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1종 발행

최종수정 2007.10.02 15:35 기사입력 2007.10.0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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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비둘기 디자인...가격 250원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기념하고 본회담이 갖는 역사적 의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1종을 2일 발행한다고 밝혔다.

우표 가격은 250원이고, 발행량은 160만 장이며 전지는 16장(4×4)으로 구성됐다.

발행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우표 디자인은 '한반도와 비둘기'로 한반도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나아가 남북의 화합이 오색 띠를 타고 인류평화로 이어지는 것을 상징한다.

남북은 이번 2007년 남북정상회담이 6.15 남북 공동선언을 바탕으로 남북관계를 더욱 높은 단계로 확대 발전시켜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공동의 번영,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 가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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