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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우체국 감시나선다

최종수정 2007.10.02 15:27 기사입력 2007.10.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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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청장 양준철)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경인지역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내교육을 했다.
서울체신청(청장 양준철)은  2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경인지역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요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안내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우정정책 현장 모니터링제도'는 국민의 생생한목소리를 정책에 반영, 고객감동 경영을 실현하고자 우정사업본부가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모니터요원은 총 47명으로, 주부ㆍ 대학원생ㆍ 회사원ㆍ 교사 등 다양한 직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모니터요원들은 앞으로 우체국 등 우정정책이 실제 이루어지는 현장을 확인해 매월 4번씩 의견을 제출할 예정이다.

모니터요원들의 조사 대상은 우정서비스중 불편한 점, 홈페이지 운영에 있어 미흡한 점, 우체국 건물이나 차량 등에 나타난 이미지 오류 등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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