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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DKV건강보험, 보험업 예비허가 신청

최종수정 2007.10.02 15:08 기사입력 2007.10.0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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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은 2일 독일의 DKV건강보험이 제3보험업 영업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보험업 예비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DKV건강보험은 유럽 최대의 민간 의료보험사로서 국내에 자본금 300억원으로 (가칭)DKV제3보험주식회사를 세울 계획이다.

제3보험은 생명보험사나 손해보험사가 모두 팔 수 있는 상해.질병.건강보험을 말한다.

김보경 기자 bk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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