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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방테크 외 2사, 코스닥상장 예심 청구

최종수정 2007.10.02 10:56 기사입력 2007.10.0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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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일 원방테크, 메타바이오메드, 효성오앤비의 코스닥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지난 1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들어 현재까지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76개사로 늘어났다.

원방테크는 반도체 클린룸 설비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537억8600만원과 44억200만원을 시현했다. 공모예정총액은 145억4400만~181억8000만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8000~1만원(액면가 500원)이다. 상장주간사는 하나대투증권이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치과용기기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10억2200만원과 10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85억~102억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8500~1만200원(액면가500원)이다. 주간사는 한국투자증권.

효성오앤비는 유기질비료가 주요생산품이며, 지난해 매출액 181억9000만원, 순이익 26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공모예정총액은 117억~153억원이며 주당예정발행가는 6500~8500원(액면가 500원)이다. 주간사는 SK증권이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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