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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공항서 가을맞이 앙상블 연주회

최종수정 2007.10.02 10:33 기사입력 2007.10.0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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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가을철을 맞아 6~28일까지 주말 저녁에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가을 향기로의 초대'라는 테마로 앙상블 연주회를 한다.

공항 라운지의 앙상블 연주회는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피아노 연주 서비스를 올 들어 연중 테마를 가진 연주회로 확대한 것이다.

주말 오후 5시부터 7시 반까지 피아노 트리오, 클라리넷 트리오, 플루트 트리오 등으로 구성해 가을 느낌을 주는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공항 이용 승객들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또한 1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는 주말 신혼여행 승객들을 대상으로 허니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혼부부들은 웨딩 꽃장식이 설치된 화려하고 품위있는 허니문 전용 카운터에서 결혼식장 분위기를 느끼면서 신속한 티켓발행 서비스를 받게 된다.

추첨을 통해 동남아 여행 항공권, 비즈니스 라운지 이용권을 받을 수 있고 국제전화 무료통화권, 면세점 10%할인 쿠폰, 커플용 여권 커버 등의 선물도 제공된다.

아시아나 측은 "허니문 서비스는 올해 봄에도 1100쌍의 승객이 이용할 정도로 지속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정경진 기자 shiwal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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