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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엔토리노, 어음위조 여파 이틀연속 하한가

최종수정 2007.10.02 10:10 기사입력 2007.10.02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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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리노가 어음 위조 사고의 여파로 2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해 주가가 수직낙하중이다.

엔토리노는 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10시5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앉으며 2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토리노는 자동차 부품업체 대광다이캐스트공업이 우회상장한 기업으로 지난달 28일 4억5000만원 규모의 어음 위변조 사건이 발생했다고 공시하면서 주가가 곤두박질 치기 시작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어음 발행권한이 없는자가 어음을 발행했으며 이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한 상태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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