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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두산重 상승률, 시총 50종목중 '최고'

최종수정 2007.10.02 10:04 기사입력 2007.10.0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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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수혜주인 현대건설도 앞서

두산중공업이 외국계 매수 등에 힘입어 시총 상위 50종목 가운데 가장 큰 상승탄력을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58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날보다 5.05%(5000원) 오른 10만4000원을 기록하며 나흘만에 10만원대를 탈환하고 있다. 현재 신영, 키움과 더불어 모건스탠리 창구로 매수주문이 몰리고 있다.

두산중공업의 상승률은 대표적인 남북정상회담 수혜주로 꼽히는 현대건설(4.01%)을 앞서는 것이다. 현재 현대건설은 4.01%(3600원) 오른 9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과 현대건설에 이어 국민은행(3.82%), 대우증권(3.66%), 삼성카드(3.42%) 등 금융주가 큰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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