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특징주>이지에스, 부실 계열사 해산 후 이틀 연속 상한가

최종수정 2007.10.02 09:55 기사입력 2007.10.02 09:55

댓글쓰기

이지에스가 현대LCD를 계열사에서 제외한 이후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이지에스는 14.77%(65원) 오르며 505원을 기록 중이다. 거래량 294만여주에 상한가 매수잔량 134만여주가 쌓여있다.

지난 2006년 7월 18일 최종부도가 난 현대LCD를 지난 9월 28일 최종 해산된 것이 확인됨에 따라 계열회사에서 제외한다고 밝힌 바 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