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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노대통령 내외, 개성공단 시계 차고 방북

최종수정 2007.10.02 10:00 기사입력 2007.10.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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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과 부인 권양숙여사가 북한의 개성공단에서 제작한 로만손 시계를 차고 2007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방북길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개성공단에서 직접 제작·시판되는 이 시계는 남북경협을 상징하는 품목으로 모델명은TM7238L, 판매가격은 약 198000원으로 알려졌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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