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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포스코, 시가총액 60조 돌파

최종수정 2007.10.02 09:45 기사입력 2007.10.0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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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60조를 돌파했다.

2일 오전 9시40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대비 1만6000원(2.35%) 오른 69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 때 70만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포스코는 시가총액 역시 60조7686억원을 기록하며 시총 60조의 벽을 돌파했다.

남북 정상회담 수혜주라는 평가까지 받으며 골드만삭스, CS, UBS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해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철강 시황 호조로 인해 포스코의 주가 레벨업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

또 9월말 서울증권 하종혁 애널리스트는 "남북 경제협력 중 하나로 북한지역의 산림을 복구하기 위한 대규모 조림사업이 논의될 예정이며 여기 포스코의 참여 가능성이 높다"며 "포스코는 향후 이산화탄소 또는 기후변화와 같은 이슈가 등장할 때마다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것"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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