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특징주>액티패스 4일째 하한가, 주가 '반토막'

최종수정 2007.10.02 09:25 기사입력 2007.10.02 09:25

댓글쓰기

LG家 구본호씨가 인수한 액티패스가 4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추락했다. 3만3000원대까지 치솟았던 주가가 순식간에 반토막났다.

2일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액티패스는 전일 대비 14.81%(3000원) 급락한 1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500여주로 아예 매물이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하한가 매도 잔량은 122만여주.

액티패스는 올초 구본호씨의 인수로 주가가 2000원대에서 연일 급등 3만원대까지 주가가 올랐다.

그러나 지난 8월 이후 주가가 횡보세를 보이기 시작, 최근에는 4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1일 액티패스에 대해 최근 주가급락에 대한 구체적인 사유에 관한 조회공시를 요구한 바 있다.

공시시한은 2일 오후까지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