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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IPL 시술 컨셉 적용한 화장품 선봬

최종수정 2007.10.02 09:29 기사입력 2007.10.0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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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대표 기능성 브랜드 아이오페는 IPL 컨셉을 적용한 신개념 코스메디컬 화장품 '아이오페 리뉴잉 I.P.L(아이디얼 퍼펙트 루미너스) 이펙터'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IPL(Intense Pulsed Light)은 다른 피부 깊이에 도달하는 여러 파장의 빛을 이용해 각 피부층 마다 존재하는 다양한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시술이다.

'아이오페 리뉴잉 I.P.L 이펙터'는 잡티, 주름 등 고민이 존재하는 피부 각 층에 다른 유효성분이 작용해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해 주는 첨단 '스마트 레이어 시스템' (Smart Layer System)으로 IPL의 원리를 화장품에 적용시켰다.

독자적으로 특허 출원한 특수복합성분 형태로 쌓여진 여러 유효성분이 피부의 각 층에서 양파 껍질 벗겨지듯 순차적으로 방출돼 다양한 피부 고민에 동시에 작용하고 강력한 피부 개선 효과를 제공하는 것.

1제 이레이저 콤플렉스(미백기능성)는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고 잡티를 개선하는 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성분과 혈관벽을 강화해 홍조를 완화시켜주는 효모추출물이 각기 다른 피부 깊이에서 작용해 피부톤을 투명하게 가꿔준다.

2제 리뉴얼 콤플렉스(주름기능성)는 화이트루피너스 추출물과 아데노신이 피부 각 층에서 순환을 촉진시키고 잔주름을 개선해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부여한다.

또한 제품과 함께 들어있는 더마레이는 빛을 이용한 아이오페만의 미용도구로 마사지를 통해 제품의 흡수를 도와주고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아이오페 김진호 팀장은 "아이오페 리뉴잉 I.P.L 이펙터는 비용이나 부작용에 대한 걱정 없이 좀더 간편하게 복합 피부고민을 관리할 수 있게 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오페는 혁신적인 상품들을 통해 '눈에 보이는 과학'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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