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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사 11개 ↑..1254개

최종수정 2007.10.02 10:00 기사입력 2007.10.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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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62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가 10월1일 현재 전달 같은기간보다 11개가 늘어 1254개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그룹별 증가내역은 회사설립 ▲LG(LG엔시스) ▲금호아시아나(서남해안레저) ▲한진(한진해운신항만) ▲LS(케이제이모터라드) ▲현대백화점(부현개발) ▲코오롱(코오롱하이텍스) ▲태영(티앤씨애그로) 등 7개, 지분취득  ▲SK(바바클럽, 필리오) ▲GS(코스모디앤아이) ▲대우조선해양(신한기계) ▲동국제강(삼주항운) ▲대우자동차판매(브이엠모터스) 등 6개, 기타 ▲대우조선해양(한국선박도장ㆍ우봉) 등 2개로 총 15개이다.

감소내역은 청산종결 ▲CJ(CJ엔키노) 등 1개, 지분매각 ▲금호아시아나(금호종합금융) ▲오리온(메가박스) 등 2개, 합병 ▲LG(LG엔시스) 등 1개로 총 4개이다.

한편 9월중 11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지난달보다 4개가 늘어난 411개로, 이를 제외한 51개 상호출자ㆍ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전달보다 7개가 늘어난 843개로 집계됐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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