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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기업분할로 영업집중도 강화<푸르덴셜證>

최종수정 2007.10.02 08:49 기사입력 2007.10.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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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투자증권은 2일 CJ제일제당에 대해 지주회사 전환을 통한 기업분할로 영업집중도가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목표주가 28만원과 매수의견을 유지했다.

이정인 애널리스트는 "올해 상반기 실적 개선에 이어 하반기 실적도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CJ제일제당에서 제시한 2009년 매출 3조4000억원, 영업이익 320억원 목표는 달성 가능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주회사 전환을 통한 기업분할로 영업집중도 강화 및 식품부문 수직계열화를 통한 국내 최고의 식품기업이란 점과 3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따른 수익추정 상향 조정 계획, 해외계열사의 실적개선 확대 전망 등으로 실적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소재식품 부문은 기능성 제품 및 고급화, 제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성장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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