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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 IPO부문 47%..12개사 주선

최종수정 2007.10.02 06:57 기사입력 2007.10.0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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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이 올 3분기까지 국내 기업공개 주선 부문 및 회사채 발행 시장에서 1위를 기록했다.

1일 블룸버그가 발표한 3분기 국내 자본시장 주간사 순위에 따르면 한국증권은 올해 국내 IPO의 절반에 육박하는 47.8%를 주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삼성카드와 이트레이드증권, 미래나노텍, 오스템임플란트 등 12개사의 상장을 주선해 거래총액도 6110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메릴린치(13.5%) 미래에셋증권(점유율 8.0%),교보증권(5.1%),한화증권(4.6%)등이다. 반면 지난해 IPO시장 1위였던 대우증권은 6위권으로 하락했다.

회사채 발행 주선에서도 한국투자증권(12.5%)이 수위를 차지했다.

한편 국내 주식연계채권 발행시장에서는 하나IB증권(38.5%) 1위를 차지했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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