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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이틀연속 하락..정제마진 축소

최종수정 2007.10.02 06:15 기사입력 2007.10.02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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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마진 축소 여파에 따라 정유업체들의 원유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유가가 하락했다.

1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11월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1.42달러(1.7%)내린 80.24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원유의 정제마진은 배럴당 5.719달러를 기록, 지난 해 11월 이후 최저치로 떨어졌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지난주 연료수요 역시 1일 평균 2020만배럴로 전주에 비해 1.8% 감소했다.

영국 런던 ICE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북해산 브렌트유 11월물 가격도 77.64달러를 기록, 전일대비 1.53달러(1.9%) 내렸다.

김기훈 기자 core8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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