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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남북합영회사 설립 추진

최종수정 2007.10.01 19:40 기사입력 2007.10.0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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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남북이 공동으로 투자해 철도협력사업을 하는 합영회사를 설립해 낡은 화차와 객차를 수리해 경협물자 수송등에 투입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코레일에 따르면 비료나 양곡 등 남북교류물자에 대한 철도수송이나 개성공단 출퇴근과 금강산 관광열차운행 등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경의선, 동해선 열차 상시운행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북한지역에 수해물자와 인력 등을 해상이 아닌 철도를 이용해 수송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 추진할 예정이다.

은용주 기자 yon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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