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제로인-이필상 교수, 한국재무연구원 설립

최종수정 2007.10.01 16:48 기사입력 2007.10.01 16:48

댓글쓰기

펀드 평가사 제로인은 산학협력의 일환으로 고려대 이필상 교수와 공동으로 '한국재무연구원'을 설립하고 1일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재무연구원은 제로인과 이 교수가 각각 45%와 25%의 지분을 보유하며, 국민연금에서 기금연구 업무를 수행해 온 한성윤 박사가 초대 연구원장을, 이필상 교수가 상임고문직을 맡게 된다.

연구원은 앞으로 한국의 금융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첨단 금융상품과 파생 금융거래기법 개발, 금융기관의 위험관리와 경영전략수립, 기업재무 분석 및 대안제시, 금융 및 재무관련 전문교육 등을 주업무로 하게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설립 초기에는 금융 신상품 연구와 개발 업무에 주력하되 펀드 평가와 펀드 신상품 개발, 펀드 투자전략 제시, 기금운용 방향 및 성과 평가 등을 중점적으로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인경 기자 ikjo@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