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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 나왔다

최종수정 2007.10.01 15:54 기사입력 2007.10.0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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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2007년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맞춰 '남북정상회담 기념' 우표를 1종 발행, 2일부터 전국 우체국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표 가격은 250원이고, 발행량은 160만 장이며, 전지는 16장(4×4)으로 구성됐다. 

 우표 디자인은  '한반도와 비둘기'로 한반도 하늘을 나는 비둘기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기원하고, 나아가 남북의 화합이 오색 띠를 타고 인류평화로 이어지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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