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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반기문 UN 총장 남북정상회담 관련 통화

최종수정 2007.10.01 16:04 기사입력 2007.10.0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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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체제와 비핵화 노력할 것 다짐"

노무현 대통령은 2007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일 반기문 UN사무총장의 전화를 받고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관계의 막힌 곳을 뚫고, 한반도 평화체제와 한반도 비핵화를 이루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반 총장은 이에 대해  " 2007년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며, 남북정상회담이 한반도의 안정과 북핵 6자회담에도 기여할 것"이라면서 "한반도 평화 안정 위해 UN 총장으로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변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반기문 총장 취임 이후 기후변화 협약 등 국제사회 현안에 대해 잘 대처하는 등 국제사회 분쟁 해결을 위해서 한 노력을 치하한다"고 격려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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