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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신한카드 신용등급 BBB+ 제시

최종수정 2007.10.01 16:21 기사입력 2007.10.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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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신용평가사 피치가 1일 공식 출범한 신한카드의 장기와 단기 신용등급을 'BBB+'와 'F2'로 각각 제시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피치는 "재무 상태가 비교적 건전하고 모회사인 신한금융그룹의 안정성, 최근 LG카드 합병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확대 등을 반영했다"면서 등급 부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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