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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수재민돕기 성금 5억 기탁

최종수정 2007.10.01 16:09 기사입력 2007.10.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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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회장 : 허창수)는 태풍 ‘나리’로 막대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수재민들과 함께 하기 위해 1일 수재민돕기 성금 5억원을 제주도청에 기탁했다.

GS는 이와는 별도로 계열사별로 수해복구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구호활동에 나섰다.

GS칼텍스는 제주 및 전남 일부 지역에 생수 7만병 등 총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였고, 이와는 별도로 GS칼텍스 여수공장 임직원들이 태풍 ‘나리’로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여수시 묘도동 인근 농경지에서 벼 세우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GS리테일은 휴대용 가스렌지, 부탄가스, 냄비, 라면, 세제, 휴지 등을 모은 생필품 300세트를 GS리테일 양산물류센터를 통해 지원하였고, 피해복구를 위하여 지원자들이 제주도에서 복구작업을 펼쳤다.

이규성 기자 bobo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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