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한화건설 '울산 삼산동 꿈에그린' 716가구 분양

최종수정 2007.10.01 11:40 기사입력 2007.10.01 11:40

댓글쓰기

한화건설이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716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2, 지상 24층 아파트 9개동 규모며 105㎡ 372가구, 157㎡ 344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2010년 3월 예정이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더 넓은 녹지공간을 조성, 단지내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중앙에 시원한 바닥분수와 넓은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했다.

또 전동에 필로티를 설치해 개방감을 최대한 확보, 공원 같은 단지경관을 제공 및 필로티내에 유아놀이공간, 골프퍼팅장, 야외카페 스타일의 휴게공간, 취미작업공간이 조성된다.

휘트니스클럽, GX룸, 탈의샤워실 등 헬스공간, 입주자 커뮤니티 공간, 독서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설치해 입주민의 편의도 도모했다.

특히 최상의 학군을 자랑하는 남구의 교육프리미엄과, 단지 바로 앞E-마트와 현대.롯데백화점 및 관공서 등 각종 문화시설이 인접, 울산 최고의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울산 삼산동 한화 꿈에그린은 한화건설이 울산지역에 첫공급하는 사업으로 최고의 아파트를 공급, 울산시민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오는 5일 울산역 삼거리 이마트 옆 현장부지내에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052)269-5200.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