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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캡>해외시장,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 개시

최종수정 2007.10.01 11:17 기사입력 2007.10.0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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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모바일 게임업체 컴투스가 해외용 홈페이지를 개설해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는등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컴투스는 1일 인터넷을 통해 해외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게임을 직접 홍보하고 매니아 층의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해외용 홈페이지를 개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컴투수는 종합적인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게임센터로서의 변신을 도모하고, 게임별 브랜드 페이지를 따로 구성해 자사 게임의 브랜드 파워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컴투스의 홈페이지를 방문한 모바일 게이머들은 각 지역별 사이트에 있는 게임 찾기 기능을 이용, 본인에게 맞는 지역, 이동통신사, 단말기별 게임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현재 해외용 홈페이지의 다운로드 서비스는 미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우선 오픈한다.

한편 컴투스는 이날 오전 11시15분 현재 전일대비 1.35% 내린 1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전일의 절반 수준이다.

안승현 기자 zirokoo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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