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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100호점' 돌파

최종수정 2007.10.01 11:16 기사입력 2007.10.0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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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천호동에 오픈 한 이니스프리 100호점.

자연주의 허브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 천호동에 오픈 한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 100호점은 지난해 12월 명동 1호점을 오픈한 이래 1년 9개월 만에 달성한 결과다.

이니스프리는 지난 4월 허브의 정통성을 강화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Herb Solution For My Skin & Life'라는 새로운 BI(Brand Identity)와 '자연을 담은 소박한 그릇'을 상징하는 브랜드 심볼을 선보였다.

허브 솔루션 컨셉의 스킨케어 및 보디, 메이크업 등 모든 제품에 허브를 원료로 한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으며, 한층 고급스럽고 편안함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채택함으로써 타브랜드 숍과 차별성이 돋보이도록 했다.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은 스킨케어가 강한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피부 맞춤 스킨케어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피부가 좋아지는 메이크업 제품과 남성케어, 심신을 지켜주는 아로마테라피, 화장 도구까지 허브 토탈 개념의 제품을 구성했다.

또, 가격대가 저렴하고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환절기를 대비한 라벤더 마스크 증정 행사, 레인보우 데이, 싸이월드와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한 지속적인 고객 이벤트 등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목했다.

아모레퍼시픽 이니스프리 사업부 김동영 사업부장은 "이니스프리 허브스테이션은 올 해 1사분기에 매장과 상품을 새롭게 바꾼 뒤 5개월 동안 40여개가 넘는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하면서 지속성장 할 수 있는 유통 기반을 구축했다"며 "국내 최고 자연주의 허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겠다"고 말했다.

이니스프리는 100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올해 말까지 50개를 추가로 오픈, 150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수도권 중심 상권을 포함해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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