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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인공관절 무료시술 사업 확대

최종수정 2007.10.01 11:04 기사입력 2007.10.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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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강호문 사장이 인공관절 시술자를 문병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실시해 온 노인과 관절 장애인 대상 인공관절 무료시술 사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전기는 전국의 차상위계층까지 무료시술 대상을 넓히게 된다.

삼성전기는 그 동안 전자산업의 기초와 골격을 이루는 핵심 소재와 부품을 생산하는 업(業)의 개념을 살려 이 사업을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삼고, 지난 2년간 기존 수도권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시술해왔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인공관절 무료시술 사업은 질병, 노화, 사고 등으로 관절이 손상돼 거동이 어려운 분들에게 손상된 부분을 인공 대용물로 대체해 걸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며 "지금까지 54명이 시술을 받아 '홀로 서기'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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