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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V '할인혜택 업그레이드'

최종수정 2018.09.08 16:30 기사입력 2007.10.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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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특화카드인 '현대카드V'의 서비스가 한층 강화된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V의 할인폭을 확대하고 제휴 멤버십 혜택을 늘리는 등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4월 출시된 현대카드V는 1회 최대 할인금액이나 횟수에 제한이 없고 신용카드 한 장으로 쇼핑, 외식, 영화, 놀이공원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 강화의 핵심은 월 할인 한도상향과 할인 조건 완화이다.

월 1만~3만원이던 기존 할인 한도를 2만~5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최소 이용금액(전월 신판 기준)은 30만원에서 20만원으로 낮췄다.

따라서 매월 8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은 1년에 최고 60만 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제휴사 멤버십 서비스도 확충해 현재 총 18개에서 올해 중 40개까지 제휴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새로운 현대카드V에는 카드 단말기에 긁지 않고도 결제가 가능한 비접촉식카드와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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