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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우리 남편 이겨라~'

최종수정 2007.10.01 11:40 기사입력 2007.10.0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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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 이겨라~.'

미국과 세계연합(유럽 제외)의 대륙간 골프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 최종일 싱글매치가 열린 1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의 로열몬트리올골프장(파70).

이날 최고의 빅매치로 꼽힌 '캐나다의 골프영웅' 마이크 위어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맞대결 뒤에 '이색 승부'도 한창이다.

마이크 위어의 부인 브레이시아(왼쪽)와 타이거 우즈의 부인 엘린이 나란히 앉아 남편들의 경기를 뜨겁게 응원하고 있다. 몬트리올(캐나다)=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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