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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롯데월드, 100만원짜리 와인 디너 선봬

최종수정 2007.10.01 10:48 기사입력 2007.10.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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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월드 중식당 도림은 진귀한 와인 7종류와 최고급 중식 만찬이 함께 하는 브루고뉴 그랑 크루 와인 디너(Bourgogne Grand Cru Wine Dinner)를 오는 10일 저녁 7시에 마련한다.

1인 당 참가비가 100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으로, 단 16명의 고객만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이 행사에 제공되는 와인은 프랑스 브루고뉴 지역에서 생산되는 그랑 크루 와인으로 시중에서 한 병 당 최고 120만원을 호가한다.

아울러 다이애나 비가 생전에 사랑한 끄리오 바타르 몽라쉐, 나폴레옹이 전쟁터에 나갈 때도 가지고 다녔다는 샹베르텡 등 보석 같은 와인도 준비된다.

메뉴는 양양산 송이구이, 완도산 통전복 등을 비롯해 캐비어, 상어지느러미, 푸아그라 등 국내외에서 공수한 최고급 식재료를 이용한 8가지의 최고급 중식 코스 요리로 준비된다.

한국을 대표하는 소믈리에 공승식 지배인이 진행하며, 이 행사를 위한 전담 12명의 서버가 배치될 예정이다.문의 (02)411-7800~1.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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