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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08년 신입직원 공채

최종수정 2007.10.01 10:41 기사입력 2007.10.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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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기보)은 2008년 신입직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15일부터 19일까지 기술보증기금 홈페이지(www.kibo.or.kr) 및 인크루트(www.incruit.com), 하이브레인넷(www.hibrain.net)을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받으며 채용인원은 50여명이다.

지난 8월 대전중앙기술평가원을 추가 개원한 기보는 향후 고난도 기술평가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채용인원의 50% 이상을 공학박사와 금융공학전공자로, 나머지는 공인회계사(CPA) 및 일반분야로 충원할 계획이다.

응모자격은 박사인력의 경우 기계, 정보통신, 전기전자, 재료공학, 화학공학 및 경영분야 박사학위 소지자이며 CPA, IT 및 일반분야는 학력과 어학성적, 연령 및 전공에 제한이 없다.

또 지역별 근무인력 수요를 감안해 지방소재 대학 졸업자를 우선 채용하며 장애인과 여성을 일정비율 이상 채용할 예정이다.

기보 관계자는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자면접, 임원면접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며 "이 중 실무자면접에서는 팀장이하 실무자급 선배들이 참여해 '심층역량면접'을 실시하고 실무능력 및 집단토론 평가 등을 통해 기본 업무능력과 창의력, 협동심 및 성실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2월 발표될 예정이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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