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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방부제 인공눈물 '아이투오(EYE2O)' 출시

최종수정 2007.10.01 10:39 기사입력 2007.10.0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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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이 새로운 개념의 무(無)방부제 인공눈물 브랜드 '아이투오(EYE2O·사진)'를 출시한다.

아이투오(EYE2O)는 외부오염 방지 기능의 아박시스템(ABAK® System)을 채택해 방부제로 인한 부작용이나 세균감염의 걱정이 없는 인공눈물이다.

국내 최초로 도입한 아박시스템은 세계적인 안과의약품 제약회사인 프랑스 떼아(Thea)사에서 개발해 세계특허를 받은 특수용기로, 주입구에 내장된 0.2 마이크로미터(μm) 크기의 미세 항균필터가 세균감염을 차단시켜 방부제 없이도 개봉 후 2달간 100% 무균상태로 사용 가능하다.

또 힘의 강도에 상관없이 한번 펌핑할 때마다 정확히 1회 분량인 30 마이크로리터(μl)씩 점안해주는 용량조절 필터를 내장해, 점안시 손실되는 양이 없어 경제적이다.

모든 종류의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점안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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