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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자녀양육 특화카드 출시

최종수정 2018.09.08 16:30 기사입력 2007.10.0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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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양육을 위한 특화카드가 출시됐다.

롯데카드는 선지급 포인트, 교육시설 할인, 자녀 상해보험 무료가입 등 자녀양육에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맘앤데디(Mom & Daddy)카드'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맘앤데디카드' 회원은 '아이사랑기프트' 10만 포인트를 선지급 받아 전국 롯데마트 53개점 어디서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카드발급 후 한번 이상 사용실적이 있으면 회원의 직계자녀 2명까지 '소아·청소년 상해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녀교육 지원서비스로 짐보리 5% 할인, 킨더슐레·킨더뮤직·리베슐레 교육비 3% 할인 및 교구교재비 10% 할인 등 교육시설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육아 지원서비스로 실내놀이공간 플레이타임 10% 할인, 앙쥬 작명 및 육아용품 렌탈비 10% 할인, 베이비시터코리아 가입비 10% 할인 및 가입기간 연장 등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상규 롯데카드 상품개발팀장은 "연간 약 2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키즈 산업은 불황이 없는 대표적 시장으로 꼽히고 있다"며 "특히 출산직후부터 초등학생 연령까지의 자녀를 가진 고객들이 키즈산업 전반에 걸쳐 지출이 늘어나면서 자녀양육에 꼭 필요한 서비스로 구성된 키즈 특화카드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부원 기자 lovekbw@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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