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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607 HDi 구매고객 대상 프랑스 문화체험 열어

최종수정 2007.10.01 10:15 기사입력 2007.10.0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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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607 HDi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푸조 607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랑스 보르도와 파리의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불모터스는 1일 "HDi 디젤 차량 1000만대 생산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7 V6 HDi 엔진을 탑재한 푸조 607 HDi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르도(Bordeaux)에서 파리로 이어지는 프랑스 문화유산 체험 행사는 내달 22일부터 6일간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와인 생산지인 보르도의 와이너리 투어와 함께 파리 루브르 박물관, 노트르담 대성당, 바또무슈 관광 등이 포함돼 있어 프랑스가 자랑하는 다양한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푸조는 지난 2005년 국내 최초로 디젤 세단을 선보이며, 현재 국내 수입 디젤 차량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307SW HDi 및 디젤 세단 607 HDi 등과 같은 모델을 보유한 디젤 엔진의 선두주자"라며, "푸조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진행되는 문화유산 체험 행사를 통해 푸조 브랜드 만이 가지고 있는 멋과 낭만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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