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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협, 바이오하이테크 프리보드 신규지정

최종수정 2007.10.01 12:00 기사입력 2007.10.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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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합섬이 떠나기로 해 술렁거리고 있는 프리보드 시장에 새로운 업체가 신규 지정됐다.

증권업협회는 바이오하이테크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규지정으로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벤처기업부 22사, 일반기업부 33사 등 총 55사가 됐다.

바이오하이테크의 주식은 지난 8월 실시된 일반공모유상증자의 공모가(액면가 500원)인 6000원을 기준가격으로 해 오는 5일부터 매매를 개시한다.

바이오하이테크는 1999년에 설립, 자본금 35억6000만원에 발행주식수는 712만9000여주며 최대주주는 대표이사인 고천일씨 외 3명(지분율 90.0%)이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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