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대성그룹,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 10일 열려

최종수정 2007.10.01 10:10 기사입력 2007.10.01 10:10

댓글쓰기

대성그룹(대표 김영훈 회장)은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문화콘텐츠 산업의 세계적 트렌드와 한국 문화콘텐츠 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2007 대성글로벌콘텐츠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0일 서울 상암동 DMC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대성그룹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한국게임산업진흥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영화진흥위원회,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 등이 후원한다. 

대성그룹 측은 "영화·게임·교육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들의 패널 강연을 통해 전세계 문화콘텐츠산업의 트렌드와 향후 나아갈 방향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반지의 제왕· 킹콩 등으로 유명한 뉴질랜드의 영화 특수효과 전문업체 웨타 워크숍(WETA Workshop)의 리처드 테일러 대표를 비롯해 에듀테인먼트 게임업체 게임즈포체인지(Games 4 Change)의 수잔 시거먼 대표, 의료 에듀테인먼트게임을 개발한 홍콩대 퀸메리병원 왕 하이보 박사 등 저명한 해외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할 예정이다.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은 “문화콘텐츠산업의 세계적인 트렌드를 점검하고 국내 콘텐츠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이번 글로벌콘텐츠포럼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이번 포럼이 국내 문화콘텐츠업계 전반과 글로벌 트렌드를 널리 공유하고, 대성그룹을 포함한 국내 여러 문화콘텐츠 업체들이 사업모델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